lawyer · writer · researcher
禹智薰 Woo Jeehoon

법을 다루고,
법에 대해 씁니다.

변호사 우지훈입니다. 낮에는 부동산·상속·형사 사건을 맡고, 밤에는 그날 법정에서 걸린 질문을 글로 옮깁니다. 기계공학을 공부하다 법으로 건너왔고, 대학원에서 민법을 공부했습니다. 이곳은 그 생각의 기록입니다.

Now reading대법원 2025다215255 판결 — 변제충당과 소멸시효/Now writing상속권 상실 제도, 시행 1년의 기록
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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法
No. 02 About

공학에서 법으로,
법에서 다시 글로.

기계공학부를 졸업하고 공군 항공기술연구소에서 항공기 부품을 3D 프린터로 찍어내는 일을 했습니다. 도면과 시험 성적서를 읽던 습관은 지금 하자 감정서와 공사 기록을 볼 때 그대로 쓰입니다.

변리사 시험을 준비하다 민법에 빠져 로스쿨로 방향을 틀었고, 변호사가 된 뒤에는 하자소송 전문 법무법인에서 아파트 수백 세대의 하자를 다퉜습니다. 그때 생긴 질문을 들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 가서 집합건물과 공동주택의 하자담보책임으로 석사논문을 썼습니다. 질문은 아직 끝나지 않아서, 계속 읽고 씁니다.

걸어온 길 →
Press
MBN 뉴스
2026. 6. 2.

“법 시행 이후 발생한 만큼 대표이사 등 경영책임자까지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. 특히 반복 사고라는 점도 양형에서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.”

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 폭발사고, 중대재해처벌법 적용에 관한 인터뷰. 기사 보기 ↗
No. 04 Find m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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